경기북부경찰, 유흥시설 불법영업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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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7-12 09:53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신종 코로나19 재확산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7월5일부터 17일까지 2주가 경찰기동대 2개 부대, 범죄예방팀, 풍속수사팀 및 지자체 등 총 424명을 동원해 경기북부지역 유흥시설의 불법영업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집중단속 대상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에 따른 유흥시설 집합금지 명령위반 및 불을 끄거나 문을 잠그고 영업하는 행위, 방역지침 위반으로 영업정지 중 재영업, 일반음식점 등로 후 주점 형태로 영업하는 행위, 운영제한 시간 위반, 전자출입명부 미설치 등도 단속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주부터 2주간 경찰기독대 등을 총동원해 지방 자치단체와 합동해 유흥시설 불법 영업 해위를 집중 단속하는 등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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