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7월3일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교통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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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6-30 11:33본문
여의대로 등 교통정체 예상 우회도로 및 대중교통 이용 당부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경찰청(청장 장하연)에서는 7월3일 민주노총의 전국노동자대회(1만명) 여의도권 집회예정과 관련, 집회장소 주변 교통혼잡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해당구간을 통과하는 노선버스와 일반차량에 대해 집회상황에 따라 교통 통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집회장소인 여의도권 및 서울시내 주요도로에서 교통 체증에 따른 불편이 예상된다”면서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 운행 시 해당시간대 정체구간을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는 도로 통제시 통제구간내 버스노선을 임시로 조정할 예정이다(버스노선 문의 :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번).
집회․행진 시간대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02-700-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카카오톡(서울경찰교통정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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