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 5월31일까지 ‘서민생활 침해범죄 집중단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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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4-27 10:27본문
강·절도 458명, 생활주변 폭력 362명 총 820명(구속20명) 검거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경상북도경찰청(청장 윤동춘)은 3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3개월동안 ‘침입 강·절도, 생활주변 폭력 등 서민생활 침해범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서민 생활에 큰 불안을 일으키는 침입 강·절도와 생활주변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동종 전과자에 의한 재범 비율이 높은 직업적·상습적 강·절도 사범들의 수법을 분석하여 수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집중단속을 실시한 45일 동안 강·절도 사범 458명(구속 13명)을 검거하고 피해품 342건(2억 9,722만원 상당)을 회수하였다.
또한 관련 기능 間 협업 등을 통해 상습폭력행위자에 대한 첩보 수집 체계를 구축하고 생활주변 폭력 사범 362명(구속 7명)도 검거하여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있다.
경찰은 “남은 집중단속 기간에도 서민 생활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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