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참수리사랑, 제주경찰청 순직경찰관 등 위로금 지원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4-21 09:23본문
순직·공상경찰관 및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해 1천만원 지원
[경찰기독신문 = 김현이 기자] 제주경찰청(청장 강황수)은 19일 참수리사랑 재단법인으로부터 순직·공상경찰관 및 범죄피해자 회복 지원을 위한 위로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참수리사랑 운영위원장 박노아(목사), 최종면 선교목사, 문세훈 제주지부장이 참석해 제주청 순직경찰관 유족 및 공상경찰관, 가족폭력 등 범죄피해자 총 8명에게 총 1천만원을 지원하였다.
재단법인 참수리사랑은 종교인·변호사·유가족 등이 참여하여 지난 2007년 설립되었다. 주요 순직·공상경찰관들의 지원 외에도 치안협력 활동 중 부상을 당한 시민 또는 강력범죄 피해를 당한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고 있다.
제주경찰청 강황수 청장은 “공상·순직경찰관과 도내 주요 범죄피해자 회복을 위한 지원에 높은 감사를 드리며 관심 가져주시는 만큼 제주의 치안질서 확립 및 평온한 치안 유지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이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