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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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3-12 11:23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대장 정기욱)에서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장(김주성)의 지명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를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전북경찰청 SNS에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챌린지 구호를 들고 촬영한 사진을 게시하여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방법을 홍보하고,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를 위한 의식개선을 촉구했다.
기욱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장은 “고속도로 휴게소 등 어린이 보행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겠다” 면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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