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 설명절 전·후 테러예방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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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2-05 10:49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경상남도경찰청(청장 남구준)에서는 2월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귀향 인구가 밀집되는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인 KTX역 및 버스터미널에 경찰특공대를 배치, 테러예방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경찰특공대는 탐지견을 활용하여 취약요소에 대한 안전점검 및 가시적 예방순찰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 기간 중 불시에 발생 할 수 있는 각종 강력범죄와 테러사건에 대응, 출동 태세를 완비하고 경찰항공대와 협업을 통해 도내 어디든지 신속 출동이 가능한 비상 출동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경상남도경찰청은 “도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테러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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