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 사건발생 초기 총력 대응으로 강력사건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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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1-29 09:12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진교훈)에서는 지난 1월26일 덕진경찰서 관내에서 노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슈퍼에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흉기로 위협 후 현금을 강취한 특수강도 사건에 대해 수사 초기 가용자원을 총력 투입하여 신고접수 41시간만에 검거했다.
전북청에서는 사건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집중지휘사건으로 지정, 강력범죄수사대를 전원 투입하여 지원할 것을 결정했다. 이후 덕진서와 강력범죄수사대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타지역으로 도주한 20대 남성을 신속하게 검거했다.
전북경찰청은 설 전․후 특별 형사활동을 비롯하여 시기별․지역별 치안수요를 면밀히 분석, 발생 빈발지역 및 시간대를 중심으로 선제적·예방적 형사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강력사건 발생시 범인을 신속하게 검거하는 한편, 피해품 회수를 통해 실질적 피해 회복과 장물 범죄 근절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진교훈 전북경찰청장은 “강·절도와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주변 폭력, 학대범죄 등에 全 경찰역량을 집중·대응하여 도민들께서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한 전북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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