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장, 부천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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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2-08 10:32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김원준 경기남부경찰청장이 5일 부천·김포지역 여성 폭력 및 아동학대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립된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를 방문했다.
순천향대 부속 부천병원에 들어선 센터는 경찰·여성가족부·경기도·부천병원이 협의를 거쳐 1월22일 개소했다.
피해자 조사 경찰관, 상담사, 간호사, 임상심리사 등이 근무한다. 성폭력·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피해자 수사부터 상담, 의료, 심리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112 및 각 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계에 연락하거나 경기중부해바라기센터를 방문 또는 전화(032-651-1375)하면 365일 24시간 신속하고 안전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 청장은 "신속하고 통합적인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을 위해 해바라기센터 역할이 중요하다"며 "경기도와 유관기관과 협력해 좀 더 많은 센터가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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