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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서초 택시기사 폭행사건 의혹 관련 진상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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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1-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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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조사단 편성, 철저한 진상조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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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서울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서울경찰청은 123일자 일부 매체의 보도 중 서초서 담당 수사관 A 경사가 1111일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했다는 보도 내용이 일부 사실로 확인되어 124일자로 대상자를 대기발령 조치했다.

 

이어 국가수사본부장 지시에 따라 서울경찰청 수사부장을 단장으로 청문·수사 합동 진상조사단을 편성(13), 즉시 조사에 착수했다.

 

진상조사단은 담당자가 해당 영상 존재 여부를 알게 된 시점 서초서 팀장·과장·서장에게 보고 여부 등 관련 의혹에 대해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청은 조사 결과에 따라 위법행위 발견 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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