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경찰청→전북경찰청 명칭변경…현판 제막식 개최 > 지방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지방경찰청

전북지방경찰청→전북경찰청 명칭변경…현판 제막식 개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1-01-05 10:56

본문

132d620d958572e10ab32f23a5cac09b_1609811
▲사진제공 = 전북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청에서는 14일 전북경찰청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현판은 경찰법 개정에 따라 전북지방경찰청의 명칭이 전북경찰청으로 바뀌게 되었다.

 

개정 전 경찰법에는 지방경찰청을 시·도지사 소속으로 두도록 되어 있으나 개정안에는 시·도경찰청을 두도록 함으로써 국가경찰 사무와 자치경찰 사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시·도경찰청이 경찰청 및 시·도지사의 단순 하위 조직에서 벗어난다는 점에서 명칭 변경의 첫 번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또한 행정기관의 명칭에 지방을 쓴 것은 일본식 표현의 영향이고, 지방이라는 단어가 중앙의 하위 개념으로 지방을 중앙의 통제대상으로 보는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다른 한가지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진교훈 청장은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고 든든한 이웃경찰로서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서 도민들의 눈높이에 부응할 때까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존경과 사랑받는 전북경찰이 될 것을 약속하면서 도민 여러분들께서도 전북경찰의 새로운 변화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