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무 경남경찰청장, 설 명절 맞아 금은방 등 치안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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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1-28 10:12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은 1월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창원진해구 화천동을 방문, 금은방·안심귀갓길·중앙시장 주변을 둘러보고 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종합치안활동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먼저, 1인 근무 등 상대적으로 범죄에 취약한 금은방을 찾아 방범진단을 통해 CCTV 작동상태 등 방범시설을 점검하고, 업주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와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여성범죄예방 등 주민안전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조성된 부엉이안심마을의 안심귀갓길을 순찰하며 창원시통합관제센터와 연결된 비상벨을 눌러 작동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한편 진정무 청장은 현재 도내 全 경찰서에서 자치단체와 합동으로 공중화장실 비상벨 등 방범시설을 일제점검 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안전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잘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시장을 찾아 한과와 과일 등 재수용품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시장나온 주민들을 만나 경남경찰에 바라는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충무파출소를 방문, 종합치안활동 추진사항을 점검하며 치안현장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경남경찰은 “힘들고 어려운점도 많겠지만 도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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