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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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12-24 09:53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경찰청(황운하 청장)은 2019년 연말연시를 맞아 12월23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12일간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심야·새벽시간대 홀로 근무하거나 범죄신고 다발 업소는 지역별 치안여건을 감안하여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순찰선 지정과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가 참여하는 ‘시민을 위한 공동체치안활동’을 추진하며 금융기관(547), 편의점(793) 등 현금 다액취급업소나 주택가도 등 범죄위험도가 높은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추진하는 등 자위방범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새해맞이 행사는 치안수요가 평상시보다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가시적인 치안활동을 통해 범죄 즉응태세를 확립한다.
특히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간에는 사고유발행위, 야간은 시간대를 달리하는 음주운전 단속을 집중 실시한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안전한 연말연시를 시민들이 체감할수 있도록 全 경찰관이 특별치안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해넘이·해맞이’ 등 대규모 행사에 대비, 안전 대책 점검과 행사장 주변의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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