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청, 피서철 음주운전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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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7-28 09:49본문
행락지·유흥가 등 음주운전 취약지 대상 음주단속 강화
음주운전 분위기 제압위해 주·야간 불문 강력한 단속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피서철을 맞이해 음주운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9월7일까지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한다.
이번 음주운전 단속은 피서지·관광지 주변, 고속도로 진출입도, 여름철 음주사고 다발지역 등에서 주·야간을 불문하고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매주 목요일 21시부터 24시에는 가용 가능한 경찰력을 총동원해 일제 음수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음주운전을 권유하거나 음주운전 차량에 탑승한 동승자 등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운전을 바옺한 행위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처벌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기북부 경찰에서는 음주단속과 더불어 지자체,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홍보 협업 체제를 구축해 운전자대상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송호송 경기북부경찰청 경비교통과장은 “휴가철을 맞이해 음주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가용 경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지속적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 만큼 음주단속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면서 “국민적 과심과 자발적인 노력이 음주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므로 주민의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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