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 ‘청소년을 지키는 따뜻한 세상’ 활동 전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7-02 10:14본문
학교폭력·디지털성범죄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킨다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은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중학생 집단폭행ㆍ아동 성착취 사건 등 청소년 범죄 근절을 위한 종합식품기업 ㈜팔도와 협업해 전국적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팔도는 컵라면 3종 포장에 ‘학교 폭력ㆍ디지털 성범죄 117과 상담하세요!!’ 문구와 경찰 캐릭터를 삽입해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는 등 예방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이에 6월30일 협력해 준 (주)팔도 관계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배용주 청장은 “학교폭력 예방활동뿐만 아니라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주신 ㈜팔도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사회ㆍ시민들이 청소년 범죄에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