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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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6-24 09:44본문
6월22일 송민헌 청장 국가유공자 자택 방문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구지방경찰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2일 ‘국가유공자 경찰’ 명패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구지방보훈청에서 실시 중인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챌린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송민헌 청장은 ‘월남전 참전 경찰관 최정곤님(78세)’의 자택을 방문하여 국가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고 “국가와 공동체의 존립과 질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숭고한 애국정신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것이다”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최정곤 씨는 1965년 맹호부대에 복무하며 월남전에 참전했으며 1968년 경찰에 입직하여 2000년 정년퇴직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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