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장, 의무위반 우수관서(과천서)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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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6-25 11:27본문
3000일…청렴 경찰 위한 과천경찰서의 노력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6월22일 과천경찰서에서 '의무위반 무사고 3,000일' 기념식 행사를 열렸다.
이는 금품수수·성범죄·음주운전 등 경찰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잘못된 비위 행위가 3,000일 동안 한 번도 없었다는 것이다.
코로나19 여파로 행사는 간소하게 치렀지만 경기남부경찰도 과천경찰서의 노력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기념식에 참석했다.
그동안 과천경찰서는 청렴한 경찰을 목표로 소속 직원들이 쉽게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스케치북에 서로의 다짐을 써서 인증사진을 공유하는 방식의 ‘릴레이 자정(自淨) 캠페인’ 행사, 영화 등을 패러디한 포스터 제작, 생각나누기 공모전 등을 통해 과천경찰 모두가 소통과 화합을 토대로 청렴경찰의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이날 과천경찰서 박형준 서장은 “오늘의 행사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욱 단합하여 무사고 4,000일, 5,000일까지 명품 과천경찰서를 위해 함께 나아갑시다”라며 의지를 밝혔다.
배용주 청장은 “8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과천경찰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하고, 오늘의 영광은 과천서 직원 모두의 것이며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과천경찰서는 ‘릴레이 자정(自淨) 캠페인’, 영화 등을 패러디한 포스터 제작, 생각나누기 공모전 등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토대로 청렴한 경찰을 실천해 오고 있어 우수경찰관서로 선정됐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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