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 6월 호국보훈의 달 국립호국원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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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6-08 09:38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청장 조용식)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65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월4일 조용식 청장, 부장, 각 과장 등 15여명이 국립 임실호국원을 방문 참배했다.
이날 참배는 충혼탑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희생․허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되었고, 이어서 경찰묘역으로 이동 묘비를 닦고,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전사․순직경찰관들의 명복을 빌었다.
경찰묘역에는 6.25전쟁당시 전사한 경찰관 1,684명의 유해가 안장되어 있다.
조용식 전북청장은 “나라가 어려웠을 때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하신 선배들께 존경과 감사를 뜻을 표하며 선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어 ‘언제나 도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전북경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아갈 것” 이라고 말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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