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충북女약사회, 충북해바라기센터 방문 응급의약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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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5-28 09:20본문
성·가정폭력 피해여성 보호지원 위한 사랑나눔 실천

▲사진제공 = 충북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강이수 기자]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노승일)은 5월19일 나누미 약국으로 활동 중인 충북女약사회(회장 임명숙)와 함께 충북해바라기센터 성·가정폭력 피해여성의 치료지원을 위해 청심환, 파스, 진통제 등 처방전이 필요 없는 응급의약품(8종 260개)을 전달했다.
충북女약사회는 2015년 4월 충북지방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성·가정폭력 등 피해여성을 대상으로 충북해바라기센터(청주)와 49개 나누미 약국에서 의약품을 무상 지원해 왔다. 현재까지 5년간 약 808명의 피해자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지급했다.
앞으로도 충북지방경찰청은 지역사회 공동대응 및 협력 체제를 강화하여 성·가정폭력 피해여성 보호·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강이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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