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 가정의 달‧청소년의 달, 노인‧아동복지시설 위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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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5-08 10:22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경찰청(청장 조용식)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지난 4일 익산지역에 있는 어르신들과 아동이 거주하는 복지시설을 위문, 격려하였다.
어린이의 날(5월5일), 어버이의 날(5월8일), 부부의 날(5월21일)이 있는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로 가족의 소중함을 한 번 더 생각하는 달이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여러 어려운 사정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많은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복지시설에 거주하고 있다.
이에 전북경찰은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거주하는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잠시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훈훈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직접 만나 위로의 시간을 갖지는 못하였으나 시설관계자들을 만나 격려와 함께 과일 등을 전달하였다.
전북경찰은 지난 설 명절에도 도내 외로운 어르신들이 거주하는 양로원 4개소를 위문했다. 또한 지난 4일 방문한 복지시설은 아가페정양원(양로원)과 시온육아원(보육원)으로 각각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조 청장은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청결하게 잘 관리가 되고 있는 시설을 둘러보며 시설관계자의 노고에 감사하다”면서 “부모를 모시고 자녀를 키우는 마음으로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정성어린 돌봐줄 것”을 당부하였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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