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 탄력순찰 근무 우수자 선발·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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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4-21 09:35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현자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최해영 청장)은 4월17일 시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유성서 구즉파출소 민경원 경위 등 6명을 탄력순찰 근무 우수자로 선발하고 포상했다.
이번에 선발된 탄력순찰 근무 우수자들은 지난 3개월간 공동체 치안활동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발됐다.
탄력순찰은 현재 국정과제로서 주민이 불안을 느끼는 장소와 시간을 요청받아 순찰해주는 주민 친화적 경찰 활동이다.
대전지방경찰청장은 포상식을 통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현장경찰관들이 어려운 와중에도 시민의 불안을 해소 해주었다”며 고마움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경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세심한 치안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대전경찰청은 분기마다 탄력순찰 도중 중요범인 검거하는 등 우수 경찰관을 선발하여 포상하고 있다.
이현자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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