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청, 화재 현장조사 중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노인 안전하게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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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4-07 09:48본문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은 4월1일 화재현장에서 거동이 불편한 92세 노인을 경찰관이 500m가량 등에 업고 이동해 구조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4월1일 벽제동 인근 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 강풍으로 불이 민가로 번져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키던 중 92세의노인이 산 중턱에 거주하고 있다는 제보를 입수했다.
이에 화재로 인해 차럋통행이 불가능해 신속히 노인을 등에 업고 500m 정도 안전한 곳까지 호송했다고 밝혔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출동경찰관의 공로를 인정해 표장을 수여하기로 결장, 6일 표창수여식을 진행했다.
경기북부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에0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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