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청, ‘코로나 19’ 허위조작정보·문서유출 내·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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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3-11 10:48본문
허위조작정보 9건, 공문서·개인정보 유출 4건 등 총 13건 내·수사 중
명백한 허위조작정보·개인정보 유출 우려 있는 20건 대하여 삭제·차단
가짜뉴스·문서·개인정보 유출행위 상시 모니터링 실시…엄정 단속 예정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현)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하여 국민 불안과 사회 혼란을 불러 일으키는 온라인상 허위조작정보를 유포하거나, 공문서 및 개인정보를 유출한 피의자 등 7명을 형사 입건하는 등 13건을 내·수사중이다.
아울러 사회적 혼란을 현저히 야기할 우려가 있는 허위사실(20건)에 대해는 방심위나 사이트 운영자 등에 신속히 삭제·차단을 요청하였다.
전남경찰은 허위조작정보 생산·유포행위는 최초 생산자뿐만 아니라 중간 유포자까지 추적·검거해 생산·유통경로까지 철저히 수사하고, 공무원 등의 공문서 유출 등 각종 개인정보 유출행위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국민의 불안감을 악용한 마스크 판매 사기와 마스크 등 위생용품의 매점매석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수사할 예정이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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