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검진 장려 영상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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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3-11 10:40본문

▲사진제공 = 충북지방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강이수 기자]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노승일)은 3월5일부터 불법체류 사실을 숨기기 위해 코로나19 검진을 피하는 외국인에게‘출입국 및 외국인 관서에 대한 불법체류 통보의무 면제’을 알리고 검사대상 기준을 안내하는 등 검진을 장려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배포하였다.
홍보영상(2분 26초)은 영어(호주 유학생), 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경찰 외사특채) 총 4종류의 언어로 더빙하였고, 영어·러시아어·몽골어·우즈벡어·중국어·베트남어·타갈로그어 7개 국어로 자막을 넣어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충북지방경찰청 홈페이지 및 SNS를 활용하여 게시하였고, 외국인 온라인 소통창구 및 기업체 등에 전파할 예정이다.
앞으로 충북지방경찰청은 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쉬운 콘텐츠로 제작하여 홍보함으로써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이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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