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장, 「코로나19」 현장대응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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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20-03-05 09:40본문
[경찰기독신문 = 이혜인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건찬 치안감)은 3월2일 현장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 경찰관을 격려하기 위해 경산, 청도경찰서를 방문 했다.
경산‧청도경찰서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하여 ‘을호’ 비상이 발령된 상태이다.
박건찬 경북지방경찰청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도내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는 등 도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도민과 더불어 모든 기관이「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마스크 매점매석 단속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경찰활동”을 당부했다.
이날 매점매석 유통업체 적발 등 범인검거 유공경찰관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 격려하는 한편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을 책무로 하는 경찰은 일상적인 치안업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나의 안전이 곧 다른 사람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개인위생관리에도 철저히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혜인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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