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청,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금융기관에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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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1-16 13:30본문
[경찰기독신문] 울산지방경찰청장(청장 황운하)은 15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남구 신정동 NH농협은행 공업탑지점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8일 4,200만원을 입금시켜 주면 시가의 4배 정도 저렴한 물건을 보내주겠다는 보이스피싱에 속은 30대 여성의 피해를 예방했다.
황운하 청장은 “선량한 시민에게 재산적 피해와 함께 엄청난 고통을 유발하는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금융기관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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