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 ‘벨트하면 산다’ 전좌석 안전띠 착용 이색 홍보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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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1-07 11:50본문
▲안전띠를 직접 장착해 볼 수 있는 인터렉티브 포스터. 안전띠 미착용 운전자의 교통사고 상처 현출 ➜ 안전띠 장착 시 상처가 가려지며 “벨트하면 산다”는 문구 현출,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전달.
제주지방경찰청은 올해 9월28일부터 전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되어 이에 대한 집중 홍보·계도 활동(11월말 까지)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도민 인식 개선 및 제도의 빠른 정착을 위하여 색다른 방식의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도민들에게 ‘안전띠는 곧 생명띠’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벨트하면 산다”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활용하여 3가지 방식의 창의적 홍보물을 통해 이루어지게 된다.
홍보 포스터는 운전면허시험장, 시청 등 주요 관공서 게시판에 부착되며, 이를 통해 도내 전좌석 안전띠 착용을 위한 도민 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경찰은 향후에도 창의적이고 공감받는 홍보를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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