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청, 피해자보호추진위 발전방안 협의·자문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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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0-31 14:45본문
울산지방경찰청(청장 황운하)은 1부장을 위원장으로 관련기능 과장·담당관 7명과 피해자보호 관련 분야별 외부 전문가 3명 등 총 10명이 참여한 ‘피해자보호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30일 무궁화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18년 범죄피해자 추진사항을 분석, 평가해 발전방안을 협의하고 신규 정책 자문위원 위촉식도 가졌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까지 140건의 신변보호조치 및 범죄피해자 103명에게 약 5억7000만원의 경제적 지원(강력범죄 피해현장 정리비, 긴급생계비 등)과 심리적 고통을 겪는 139명에게 심리상담을 제공했다. 또 법률 서비스 등 기타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이순용 피해자보호추진위원장은 “사회적 약자 보호에 대한 대내외적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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