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 창설 62주년 112의 날 행사 개최 > 지방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지방경찰청

전북청, 창설 62주년 112의 날 행사 개최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11-05 11:15

본문

112신고는 긴급범죄 신고, 상담민원성 전화는 110 이용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청장 조용식)1031112종합상황실에서 조용식 전북청장과 112종합상황실 요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62주년 112의 날을 기념하는 케익커팅 자축행사를 가졌다.

 

조용식 전북청장은 전북치안의 심장부인 112가 살아있어야 도민의 안전을 수호할 수 있다면서 112역할의 중요성과 역할을 강조했고 도민의 안전과 관련된 신고접수와 현장조치는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당부했다.

 

112종합상황실에서는 긴급상황 발생시 사고장소를 정확하게 알려주어야 신속하게 경찰이 출동할 수 있다며 긴급신고 앱을 이용하여 신고하거나 휴대전화 GPS를 꼭 활성화 주어야 신고자 위치가 바로 확인되어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외부에서 신고시 특정한 지형지물이 없는 경우 주변 전신주를 찾아 관리번호(상단부 8자리)를 알려주거나 등산로나 천변산책로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를 알려주면 신고자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울러 허위신고는 위급한 다른 긴급신고 출동 지연과 경찰력 낭비를 초래하고 현장 경찰의 업무 집중도와 긴장감을 떨어뜨려 부실대응하는 부작용 등 심각한 피해를 발생시키므로 관련 법률에 따라 예외없이 처벌하는 등 엄정대응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112긴급신고에 대한 허위장난 신고는 절대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