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우리아이 스마트 119구급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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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신문 기자 작성일2025-03-10 09:23본문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저출산 시대를 맞아 도내 소아청소년(만 18세 이하)을 위한 안전환경 조성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응급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우리아이 스마트 119구급서비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우리아이 스마트 119구급서비스’는 기존 ‘영유아 스마트 구급서비스’의 이용 대상을 확대한 것으로 대상자의 정보를 데이터화 해 119종합상황실에 등록하면, 대상자가 119를 이용할 경우 질병 정보 등이 출동 대원에게 전달된다.
올해부터 이 서비스의 이용 연령은 기존 만 6세 이하에서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까지 확대됐으며, 법정 희귀질환, 소아암 등 특이질환만 제공받던 서비스를 응급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질환에 대해 맞춤형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저출산 시대를 맞아 도내 소아청소년(만 18세 이하)을 위한 안전환경 조성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응급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우리아이 스마트 119구급서비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우리아이 스마트 119구급서비스’는 기존 ‘영유아 스마트 구급서비스’의 이용 대상을 확대한 것으로 대상자의 정보를 데이터화 해 119종합상황실에 등록하면, 대상자가 119를 이용할 경우 질병 정보 등이 출동 대원에게 전달된다.
올해부터 이 서비스의 이용 연령은 기존 만 6세 이하에서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까지 확대됐으며, 법정 희귀질환, 소아암 등 특이질환만 제공받던 서비스를 응급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질환에 대해 맞춤형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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