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청, 용역근로자 21명 정규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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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10-08 11:56본문
시설관리·환경미화 분야(지방청 16명, 경찰서 5명)

강원지방경찰청에서는 10월1일자로 강원청 경찰관서 용역근로자 21명에 대해 정규직으로 전환하였다고 밝혔다
정규직 전환된 21명은 경찰관서 내 시설관리 분야 및 환경미화 업무를 담당하는 용역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 졌으며, 정규직 전환으로 근로자의 고용안전과 처우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규직 전환을 위해 노무사 및 관련분야 용역근로자 등으로 노사협의체를 구성, 2차례 협의과정을 거쳐 전환을 추진하였고, 고령친화 직종 환경미화 분야는 정년을 65세로 정하는 등 고용안정에 최우선을 두었다.
강원지방경찰청에서는 정규직 전환 대상자들을 상대로 간담회를 실시 하였고, 김원준 강원청장은 임명장과 단체복을 전달하면서 “강원경찰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처우개선 및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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