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서귀포서, 보이스 피싱 범죄 예방 활동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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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찰기독뉴스 작성일18-09-12 12:05 조회1,12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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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장(최보현)은 3월19일 2014년 이전 감소 추세에 있던 보이스 피싱 사건이 2015년부터 증가세로 전환되면서 2016년도에 304건에서 17년도에 378건으로 25%가 증가됐다.
이에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가 최우선이라는 인식을 같이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함께 ‘삼다수’ 생수 하단에 “대환․대출 대금 이체”, “검찰․경찰 사칭”, “통장, 비밀번호 양도 처벌”등 ‘보이스 피싱’ 예방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여 관내 행사장이나, 마을회관 등을 직접 찾아가 홍보 하는데 협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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