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부서, 어두운 골목길 밝혀주는 ‘쏠라표지병’ 설치 > 지방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지방경찰청

대전 중부서, 어두운 골목길 밝혀주는 ‘쏠라표지병’ 설치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8-01 11:44

본문

9e9daa61fe3f5321b09a8910921dc5eb_1533091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2709시경 범죄에 취약한 환경을 개선하는 여성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어두운 골목길을 선정하여 쏠라표지병 35개를 설치하였다.

 

쏠라표지병이란 별도의 전기 공급이 없이, 태양전지로 낮에 태양에너지를 축척하여 밤에 발광하는 태양광 충전식 바닥조명이다.

 

중부경찰서는 동장·주민대표 등 6개 외부기관과 합동진단을 실시하여 선화동 양지공원 골목길 및 용두시장 주변 2개소를 쏠라표지병 설치지역으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지역은 지하철역·학교·폐가 등 주변 심야시간 여성귀갓길 방범시설물이 부족한 어두운 골목길이 많은 지역으로, 3m간격으로 총 35개의 쏠라표지병이 설치되었다.

 

설치된 쏠라표지병은 급증하는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야간 보행자가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범죄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두동 주민 이성자는 어두웠던 골목길이 한층 밝아졌다. 학생뿐만 아니라 밤눈이 어두운 노인에게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중부서 생활안전과장 김모나는 범죄예방진단 역량을 강화하여 인프라를 구축하고, 주민들이 심야시간에도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안전지대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