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청, 범죄·교통사고 등 전국에서 2번째로 안전하게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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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8-16 11:50본문
강원지방경찰청 경무과(총경 김택근)에서는 금년 상반기 경찰청 주관 체감안전도 조사에서 75.5점을 기록, 전국 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수치는 전국 평균(73.1)대비 2.4점 높은 것으로 ’17년 하반기(3위) 대비 순위가 1단계 상승한 것이다.
분야별로는 범죄안전도(82.1점, 전국 3위)가 가장 높고, 법질서 준수도(71.6점, 전국 3위), 교통사고 안전도(70.0점, 전국 4위)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체감안전도 조사는 지역별 100명 등 전국 25,4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전화설문 방식으로 진행했다.
분야별 안전도(범죄·교통사고·법질서준수) 70%, 전반적 안전도 30%의 비율로 합산, 평가하였다.
김원준 강원경찰청장은 “강원도의 안전한 치안여건과 역량은 이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로 입증되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치안정책에 반영하여 강원도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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