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 정성(精誠)을 다하는 휴가철 교통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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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08-09 11:54본문
도내 주요 피서지·고속도로 등 사고예방 활동 전개
[경찰기독신문 = 윤태우 기자] 전북지방경찰청(청장 조용식)은 8월11일까지 도내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특별교통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주는 장마 이후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는 첫 주말로 고속도로 및 도내 피서지 등 최대 교통량이 예상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산 선유도, 남원 뱀사골 등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도내 주요 피서지 14개소에 대해서는 교통경찰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하여 주요 교차로 및 혼잡구간에 대해 원할한 교통소통 될 수 있도록 조치한다.
도내 고속도로에 대해서는 톨게이트, 휴게소 진·출입구 거점근무를 통한 가시적 순찰활동과 암행순찰차를 활용하여 끼어들기, 갓길운행 등 단속도 병행 할 예정이다.
한편 휴가철에는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와 음주운전, 졸음운전, 보행자 보호의무위반 등에 대한 교통사고 예방활동도 동시에 진행 할 계획이다.
이미 전북청에서는 올해 교통테마로 음주, 과속운전은 금지하고 안전띠, 안전모 착용을 유도하는“더하고 빼고”캠페인을 지속 추진 중에 있다.
전북청 교통안전계장(경정 이석현)은 “무더운 여름, 휴가철 원할한 교통소통을 통해 도민 여러분 모두가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모든 운전자분들도 안전운전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피곤한 경우 잠시 쉬어갈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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