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청, 2018년 상반기 산업보안협의회 정기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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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6-22 13:22본문
경남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지난 21일 창원호텔에서 이용표 청장과 권영학 경남중기청장, 천성봉 경남도 미래산업국장, 산업보안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상반기 산업보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이용표 경남경찰청장은 “산업기술은 한번 유출되면 피해회복이 어렵다는 점을 명심하고 평상시 인력관리와 보안시스템을 철저히 점검해 기업의 명운이 달린 보안관리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피해업체의 사례 발표에 나선 양산 소재 모 기업의 이사는 “산업기술유출로 기업이 존폐위기를 맞았으나 경찰의 철저한 수사로 기술유출 차단 등 피해회복이 됐다”며 기술유출 의심시 신속한 경찰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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