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 사회적 약자 지원 위한 ‘행복드림 푸드트럭’ 개장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6-04 13:10본문
제주지방경찰청(청장 이상정)과 (유)수목원테마파크(대표 김광호, ‘제주청 외사협력자문위원장’)에서는 6월1일부터 ‘수목원길 야시장’을 만들어 다문화가정에게 푸드트럭 등 무상대여 한다. 청년창업 일자리 창출 및 도내에서 영업 중인 푸드트럭과 함께 제주도만의 특별한 복합테마 형태의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목원길 야시장에서는 다문화가정, 청년창업, 도내에서 영업 중인 푸드트럭 등 총 16대로 구성, 중국 양꼬치, 베트남 월남쌈 등 특색있고 건강한 음식들을 선보인다.
15일까지 오픈행사를 통해 수목원길 야시장 푸드트럭 이용티켓을 판매, 수익금 600만원을 다문화 가정에 지원한다. 또한 JDC에서도 사)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에 후원금 100만원을 지원하여 외국인 노동자들이 함께 참여, 재능기부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지원할 수 있도했다.
‘수목원길 야시장’은 연말까지 지속 운영하면서 수목원길 테마파크 내 푸드트럭 존에서는 플리마켓, 버스킹 및 체험존 등 음악과 문화가 함께하는 ‘행복드림 푸드트럭’을 운영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