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장, 해바라기센터 방문 및 직원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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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28 12:12본문
충북지방경찰청(치안감 남택화)은 5월17일 청주의료원에 있는 충북해바라기센터를 방문 근무자를 격려하고 관련 시설을 점검했다.
특히 오찬 중에 직원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에 대해 공감하고 건의사항을 폭넓게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2006년 2월8일에 개소한 해바라기센터는 2013년 9월17일 의료원내 별관에서 동관으로 이전 현재에 이르렀다.
경찰(女警5), 여가부(8) 직원들이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아동학대 피해자에 대하여 365일 24시간 상담, 의료, 법률, 수사지원을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피해자가 폭력피해로 인한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남택화 충북청장은 “해바라기센터가 최일선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업무를 담당하는 현장이다. 여성으로서 큰 상처를 받은 피해자를 상대하는 힘든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다”는 격려와 함께 “피해자가 더이상의 아픔을 격지 않도록 내실있는 보호와 지원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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