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 전문경찰관 인증패 부착 행사로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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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18 10:05본문
최지영 경위 등 ‘전문관 인증패’ 부착으로 자긍심 고취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남택화)은 ‘전문관’으로 선발된 정보2계 최지영 경위 등 6명에 대해 인증패 부착 행사를 가졌다.
경찰공무원 ‘전문관’은 높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위에 대하여 일정한 요건을 갖춘 경찰관을 선발해 운영하는 제도로써, 경찰관 개개인의 자발적인 전문성 계발을 유도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전문가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2014년부터 시행 중에 있다.
‘전문관’으로 선발 시 근무 연속성 확보를 위해 3년 이상 해당 보직에서 근무토록 하고, 근무기간에 따라 수당을 지급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한편 충북지방경찰청은 총 10개 직위(지방청 6개, 경찰서 4개)에 ‘전문관’을 선발하여 운영 중에 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이번 인증패 부착을 통해 전문관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킴으로서 전문성 제고와 대국민 신뢰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취지에서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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