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 가정·성폭력 피해여성 보호지원을 위한 사랑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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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5-02 09:51본문
충북 女약사회 충북해바라기센터 방문 응급의약품 전달
▲사진제공=충북지방경찰청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남택화)은 4월27일 나누미 약국으로 활동 중인 충북女약사회(회장 임명숙)와 함께 충북해바라기센터를 방문하여 가정·성폭력 피해여성의 치료지원을 위해 청심환, 파스, 진통제 등 응급의약품을 무상으로 전달했다.
충북女약사회는 2015년 4월 가정․성폭력 등 피해여성의 실질적인 보호 기반 마련을 위해 충북지방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주권 약국 20개소를 나누미 약국으로 지정하여 가정·성폭력 등 피해여성을 대상으로 3년 여간 의약품을 무상 지원해 왔으며 도내에는 93개소를 운영 중에 있다.
앞으로도 충북지방경찰청은 지역사회 공동대응 및 협력 체제를 강화하여 가정·성폭력 피해여성 보호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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