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장, 치안활동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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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16 14:01본문
주민·협력단체 등과 소통 간담회 및 합동순찰
공동체 치안을 통한 범죄예방활동 당부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이주민)은 3월26일 시민들이 많이 찾는 강남역 부근 치안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갖고, 현장 경찰관 및 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를 격려하면서 주변 일대에서 합동순찰을 전개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들과 골목길을 함께 순찰하면서 위급 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CCTV 비상벨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순찰 희망지·시간 등을 신청 받아 이를 토대로 예방활동을 펼치는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홍보했다.
앞으로도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지자체·협력단체는 물론 시민 등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합동순찰·환경개선 등 공동체 치안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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