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 양귀비 ·대마 특별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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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06 14:40본문

충북지방경찰청(청장 남택화)은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를 맞아 7월31일까지 집중단속 한다고 밝혔다.
중점 단속대상은 양귀비와 대마의 경작과 밀거래, 아편 밀조·밀매·사용 행위 등이다.
요즘 농촌지역의 비닐하우스ㆍ텃밭, 도심의 건물 옥상 등을 이용한 양귀비ㆍ대마 밀경작이 성행해 마약류 공급의 원천적 차단을 위해 양귀비 개화기(4월중순∼6월하순), 대마수확기(6월중순∼7월중순)에 밀경작·밀매사범 집중단속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야산 등 양귀비ㆍ대마 밀경작 우려지역은 사전파악을 통한 집중단속이나 취약지역인 도서·산악지역에 는 헬기·드론을 이용한 단속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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