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 ‘112신고 총력 대응’ 위한 지방청-항공대 합동 실제훈련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06 14:41본문
충북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과 항공대는 4월3일 충북지역 일대(괴산, 음성, 진천)에서 112신고 총력 대응을 위한 기동성 범죄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진천읍 소재 금은방에서 흉기를 소지한 용의자가 현금을 강취 후 도주하는 상황을 상정해 순찰차, 지역 경찰 등이 현장 공조를 통해 범인을 검거하는 상황으로 진행됐다.
특히 용의자의 도주방향을 추적하기 위해 112종합상황실과 항공대와의 유기적 공조로 상황발생 40여분 만에 현장에서 용의자를 체포했다.
112종합상황실장(총경 신희웅)은 “강력 사건에 대한 경찰의 현장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주기적인 훈련을 바탕으로 주민 안전을 책임 질 수 있는 역량 있는 충북경찰이 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