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 아하브마을 친구들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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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4-17 14:45본문
울산지방경찰청(청장: 황운하)은 지난 4월9일 울주군 상북면에 소재한 중증 장애인 복지시설인 아하브 마을 장애인 20명을 상대로 작천정 벚꽃 나들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벚꽃 나들이 봉사활동에는 황운하 울산청장과 경찰관, 행정관주무관 등 20여명과 거동이 불편해 외부활동의 기회가 적은 아하브 마을 장애인 약 20명이 참여. 영남알프스복합웰빙센터와 작천정 벚꽃 축제길 나들이 활동을 가졌다.
울산경찰과 아하브 마을은 작년 8월 중순 봉사활동을 하면서 인연을 맺은 후 작년 8월31일에는 경찰관들이 장애인 4명과 함께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작년 9월4일에는 성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교육 ▲작년 9월6일에는 경찰차량 탑승 체험 등 청사 견학 행사 ▲작년 10월21일에는 제72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아하브 마을 장애인 25명과 박물관부터 반구대 암각화까지 나들이 봉사활동 후,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작년 12월21일에는 울산경찰청 직원 30여명이 트로트 공연․댄스 등 장애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작은 공연을 펼치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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