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덤프·대형화물차 법규위반행위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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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19 13:31본문
국민 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 사람이 먼저 교통문화 정착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이주민)은 해빙기(3~4월)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는 시기, 대형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 화물차의 상습위반행위를 집중단속 중 이라 밝혔다.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교통경찰 활동’으로 서울시민의 교통안전 체감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이 기간 중 기동성과 행동반경이 넓은 서울청 사이카 기동순찰팀이 집중투입 돼 덤프 등 대형화물의 '탕뛰기'를 위한 각종 위반행위를 비롯하여 도심권통행제한, 번호판 식별불가·적재물 추락방지 등을 강력단속 한다.
서울지역 교통사망사고는 전년 동기간 대비 감소추세 이나 화물차관련 사고는 증가(사망4→8명/+4명)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서울시내 61개 대형공사 현장을 파악, 대형화물차 및 건설기계 등의 주요 이동구간(33개노선)을 중심으로 서울경찰청 교통CCTV 화상순찰 강화 및 사이카순찰팀, 경찰서교통과 공조하여 사고예방 순찰과 위반행위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화물차의 사고유발 행위를 집중 단속함으로써 운전자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통해 개학철 어린이 사고 등 보행자의 교통안전을 보장하여 '사람이 먼저 교통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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