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임한성 교수와 함께하는 토크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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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3-14 13:54본문
“열정과 노력도 방법이 있다.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은 3월13일광주경찰청 교육센터 9층에서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중 토크락(Talk樂)을 개최했다.
광주경찰청 토크락은 작년 3월부터 정기적으로 인문․역사․기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명사를 초청, 경찰관들과 함께 어울리고 서로 소통하는 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명사로 초청된 가천대학교 임한성 주임교수는 경찰 재직 시절(1977~2017년) 조직내에서 열정과 노력의 아이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강은 ‘걱정을 가불하지 마라’ 라는 주제로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은퇴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해 그간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올바른 방향을 찾아가는 유익한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배용주 청장은 “경찰관 스스로 행복하여야 시민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이 재충전과 함께 미래를 잘 준비하는 기회로 삼아 건전한 조직분위기 정착에 더욱 더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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