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청, 개청 3주년 기념 역대 지휘관 초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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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03-28 12:20본문
경기북부 공동체 치안 미래 함께 모색
▲사진제공=경기북부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박시우 기자] 경기북부경찰청(청장 최해영)은 3월25일 개청 3주년을 기념하여 역대 지휘관과 의정부 시장 등 인사들을 초청하여 개청 이후 경기북부경찰의 발전상을 공유하고 향후 경기북부 공동체 치안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는 경기지방경찰청 2청 시절부터 경기북부경찰청 개청을 위해 노력한 역대 前 지휘관들과 개청 3년차에 접어든 경기북부경찰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중인 現 지휘부가 의정부 시장 등 시민사회의 대표들과 함께 경기북부 공동체 치안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간담회에 이어서 2016년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창설된 경기북부 경찰특공대가 헬기 및 건물 레펠 강하와 테러범 제압 등 고난도의 시범훈련을 실시하여 개청 이후 전문화되고 높아진 경기북부경찰의 치안역량을 보여주었다.
이 자리에서 역대 지휘관들은 “경기북부경찰의 발전상을 보니 가슴 뿌듯하고, 이제는 지역특성에 맞고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최해영 청장은 “오늘 뜻깊은 개청 3주년을 맞아 이렇게 경기북부경찰의 발전에 힘을 모아 주신 先代 지휘관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청은 더욱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들기 위해 全 경찰관들이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시우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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