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청, 20주년 맞아 퇴근길 시민들에게 ‘사랑의 사탕 봉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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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산문 기자 작성일2019-04-01 11:32본문
‘개청 20주년, 울산경찰이 새롭게 시작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3월19일 개청 20주년을 맞아 '박건찬 울산지방경찰청장'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을 향한 20주년 기념 슬로건 선포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울산경찰청)
[경찰기독신문 = 강이수 기자] 울산지방경찰청이 개청 20주년을 맞아 지난 3월29일과 30일 이틀간 퇴근길 운전자와 주말 벚꽃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을 상대로 ‘사랑의 사탕봉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경찰 개청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시민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안전띠 매기 △음주운전 근절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량으로 다가온 경찰은 미소를 지으며 “안녕하세요. 울산경찰 20돌을 맞아 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조그만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즐거운 퇴근길 되세요”라고 말하며 비닐봉지를 건네고 지나갔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틀간 퇴근길 운전자 및 주말 벚꽃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사랑의 사탕봉지’를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청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시민들이 보내주심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안전띠 매기, 음주운전 근절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하자는 뜻에서 진행됐다.
이 기간 동안 싸이카, 교통경찰 등 40여 명이 남구 번영사거리, 중구 혜인학교 사거리, 동구 일산지 사거리, 울주 작쾌천 벚꽃 행사장 등에서 2,000개의 사탕 봉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감사 메모의 뒷면에는 ‘울산경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맺기’로 ‘사탕 봉지 인증샷 보내기’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 50명을 추첨해 기념품(안전밸트 커버)을 보내드릴 예정이다.
울산경찰은 ‘개청 20주년, 울산경찰이 새롭게 시작합니다’라는 슬로건에 따라 올 한해 시민들에게 공감 받는 치안활동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강이수 기자 pcnor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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