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 ‘세상을 바꾸는 말 인권’ 인권벽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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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26 12:22본문
대정파출소, 인권분위기 조성·인권 존중문화 확산 위해 설치
서귀포경찰서 대정파출소(소장 김석환)은 인권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와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인권친화적인 경찰로 국민에게 다가 간다는 상징성으로 ‘세상을 바꾸는 말 인권’ 주제로 벽화를 청사 내 벽면에 제작했다.
벽화제작은 제주시 일도동에 위치한 두멩이골목 작업에 참여한 벽화전문 작가 공현식(남,34세)씨의 재능기부로 2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이루어졌다.
작품내용으로 사회적 약자인 주민들을 보호하고 도와주는 따뜻한 경찰 활동을 모티브로 ‘세상을 바꾸는 말 인권’ 문구를 새겨 넣었다.
김석환 대정파출소장은 “현장 최일선에서 법집행을 하는 지역경찰관은 인권을 최우선 해야한다”며 “이번 벽화제작으로 파출소 방문인 및 근무경찰관이 인권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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