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 여청경찰 인권감수성ㆍ전문성 향상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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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05 13:35본문
경북지방경찰청은 1월30일 칠곡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아동ㆍ노인ㆍ장애인의 보호를 전담하는 경찰관과 협업단체와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여성․청소년 보호와 관련된 보호정책 특히 경북경찰청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노인․장애인 보호정책인 ‘네잎클로버’ ‘반딧불’과 같은 자체시책들을 어떻게 하면 일관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을 논의했다. 이와 관련 된 사전․사후보호방안은 어떤 방식으로 운용할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특히 1366센터, 아동․노인보호전문기관, 장애인권익보호센터 등 협업단체와의 간담회를 겸함으로서 민․경이 함께하는 다원적 지원체제를 고민하고, 보다 폭넓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상운 경북경찰청장은 “여청경찰은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사회적으로 약한 지위에 있는 분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첨병의 역할을 하는 경찰관이다”면서 “여러분의 노력이 대한민국 사회를 더욱 튼튼히 하고 건강하게 만든다는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노력해 주길 바란다”는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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