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 설 전·후 인터넷 사기·스미싱 사이버금융사기 주의 > 지방경찰청

메인페이지로 가기

지난호 보기

     한국어 English 中文 日本語

::::: 경찰기독신문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한국기독언론인포럼


지방경찰청

경기남부경찰, 설 전·후 인터넷 사기·스미싱 사이버금융사기 주의

페이지 정보

경찰기독뉴스 기자 작성일2018-02-05 12:51

본문

a50424b14a9de16ff83952d6847d07a4_1517802
▲사진제공=경기남부경찰청



설 연휴 사이버금융사기 피해예방 위한 홍보활동 전개

 

경기남부경찰청(청장 이기창)은 설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상품권, 콘서트 예매권 등을 싸게 판다며 현혹하는 인터넷사기와 택배 송장 조회를 가장한 스미싱이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2017년 경기남부지역에서 발생한 사이버범죄 25,639인터넷사기는 18,054건으로 70.4%를 차지했다. 특히 설 명절 전후(10일 기준) 인터넷사기가 전년대비 26.7%(20162662017337)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피해유형으로는 상품권 사기(41), 콘서트 예매권 사기(10), 열차승차권(1) 등 순으로 피해신고가 많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인터넷사기와 스미싱은 피해 회복이 어려운 만큼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며 간단한 주의사항만 실천한다면 피해예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인터넷 직거래 시 현금거래 및 계좌이체를 삼가고 안전거래 사이트(에스크로)를 이용하는 것이 피해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사이버캅 모바일 앱을 통한 판매자 연락처 및 계좌번호 조회도 피해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단 안전거래 이용시 URL 주소를 정확히 확인하여 피싱사이트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불분명한 문자는 절대 클릭 하지 마시고 휴대폰 소액결제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간단한 주의 사항만 실천하면 피해예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인터넷사기와 스미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콘텐츠를 제작하여 경찰관서 홈페이지 및 SNS, 전광판 등을 이용해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인터넷사기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하존
하존
새에덴교회

경찰기독신문 | 서울,다50352 | 등록일:2016년09월26일 | 발행/편집인:정연수 | 전화:070-8249-1949 | 팩스 0303-0111-1949
(06957)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160 , 2층(상도동) | 청소년정보보호책임자 : 정연수 | E-mail : pcnorkr@hanmail.net
COPYRIGHT © http://pcn.or.kr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4 총재:이정춘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